2009/10/23 21:03
[IT/컴퓨터]
안녕하세요.
에도가와군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할 이야기는 Windows 7 가 런칭, 배포되는날이 었던 어제!
MS 파워블로거 런칭파티 초청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미숙하지만 저의 리뷰능력을 다시 살려보아, 다소 이미지와 설명이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시각 2009년 10월 22일!! 이 날은 MS에서 뜻 깊은날이지만 우리 사용자들에게서도 있어 정말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그 이유는 Windows 7 (Lucky Seven!!)이 출시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퍽.. 혼자 오바하고 있어!!)
하지만 1000명의 블로거분들을 모신다고 하던 MS님! Lucky 7만 모으셨더군요!!
그것도 777!! 아 좋다!! (죄송해요~ 하지만 여러분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라면,, 자 이승기가 부릅니다 "어쩌라고")
행사 위치는 저희집에서도 가까운 광진구!!
그것도 광진교 바로 앞인 멜론 악스홀!!
지하철타고내려서 걸어가기까지 토탈 20분!!!
이미 그 시간 대에는 많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참가자는 물론 이미 파워블로거분들만 등록이 되신상태라, 사전 신청 후 등록되지 않으신 분들은 입장을 하셔도
기념품을 받지 못한다는게 안타까움입니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늦긴 하였지만 제 시계로는 정확히 7시 20분부터 시작된거 같습니다.
아젠다를 제대로 못본탓이기도 하지요..
하필 이번에는 아젠다를 건물로비메인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진작좀 허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신것 중에..
"저녁은 어떻게 해결하셨어요..?"라는 부분도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제가 저녁까지 찍어왔지요.
이게 제가 먹었던 저녁입니다..
아.. 씨..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너무 가벼운 식사로 준비되었네요..
괜찮아요 전 싸구려니깐요 ~
저녁을 다 먹고나니 다음은 행사장 내부를 봐야겠죠..?
행사장 내부에는 NViDiA / AMD / Intel / TG 삼보 / MS 부스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부스들만 보였지요.
한쪽 구석에서는 블로거님의 인터뷰, 한쪽 구석에서는 MS Windows Seven 퀴즈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뭐 퀴즈라 말 할것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객관식이니깐요 ~
맞추면 MS Live메신저의 로고모양인 교통카드를 주더군요.
못맞추면 장땡이지 뭐..
그 외에도 아마 다양한 부스가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자 다시 내려와서..
행사장을 들어가보니.. 빈 좌석이 아직 많이 있었더군요..
결국 아직까지 전부다 오시지 않으셨다는 이야긴데..
뭐 저쨋거나..
행사의 막을 올렸습니다.
우르르 오시는 여러분.. 웰컴~
행사의 메인 MC는 DJ변의 변기수씨. 그리고 중간에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난 행복전도사의 최효종씨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변기수씨는 제가 좋아하는 편 입니다.
유행어를 많이 쓰고 있으니깐요.. 변기수씨 Thank You!
행사의 첫 시작은 김제임스 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에도가와군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할 이야기는 Windows 7 가 런칭, 배포되는날이 었던 어제!
MS 파워블로거 런칭파티 초청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미숙하지만 저의 리뷰능력을 다시 살려보아, 다소 이미지와 설명이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MS Windows 7의 세계를 팍팍 파해쳐 보겠습니다! (콜록..)
한국시각 2009년 10월 22일!! 이 날은 MS에서 뜻 깊은날이지만 우리 사용자들에게서도 있어 정말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그 이유는 Windows 7 (Lucky Seven!!)이 출시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퍽.. 혼자 오바하고 있어!!)
하지만 1000명의 블로거분들을 모신다고 하던 MS님! Lucky 7만 모으셨더군요!!
그것도 777!! 아 좋다!! (죄송해요~ 하지만 여러분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라면,, 자 이승기가 부릅니다 "어쩌라고")
행사 위치는 저희집에서도 가까운 광진구!!
그것도 광진교 바로 앞인 멜론 악스홀!!
지하철타고내려서 걸어가기까지 토탈 20분!!!
이미 그 시간 대에는 많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참가자는 물론 이미 파워블로거분들만 등록이 되신상태라, 사전 신청 후 등록되지 않으신 분들은 입장을 하셔도
기념품을 받지 못한다는게 안타까움입니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늦긴 하였지만 제 시계로는 정확히 7시 20분부터 시작된거 같습니다.
아젠다를 제대로 못본탓이기도 하지요..
하필 이번에는 아젠다를 건물로비메인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진작좀 허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신것 중에..
"저녁은 어떻게 해결하셨어요..?"라는 부분도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제가 저녁까지 찍어왔지요.
이게 제가 먹었던 저녁입니다..
아.. 씨..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너무 가벼운 식사로 준비되었네요..
괜찮아요 전 싸구려니깐요 ~
저녁을 다 먹고나니 다음은 행사장 내부를 봐야겠죠..?
행사장 내부에는 NViDiA / AMD / Intel / TG 삼보 / MS 부스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부스들만 보였지요.
또한 바깥쪽에는 Windows Seven 박스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 젠장 난 못탔어요.. 괜찮아요 전 그래도 여러분이 받지못한 윈도 7 울티밋을 받았으니깐요..
염장?! 네 염장입니다. 하지만 욕먹을까바 두렵네요..
죄송하구요 ~
저도 한번 찍었습니다만..
아직 MS홈페이지에 나오지 않은 관계로 패스하겠습니다.
내부에서도 사람이 북적거리는것을 보았습니다.
1층 내부의 모습은 NViDiA와 AMD, TG삼보, Intel, SAMSUNG, LG의 부스가 있었습니다!
아 젠장 난 못탔어요.. 괜찮아요 전 그래도 여러분이 받지못한 윈도 7 울티밋을 받았으니깐요..
염장?! 네 염장입니다. 하지만 욕먹을까바 두렵네요..
죄송하구요 ~
저도 한번 찍었습니다만..
아직 MS홈페이지에 나오지 않은 관계로 패스하겠습니다.
내부에서도 사람이 북적거리는것을 보았습니다.
1층 내부의 모습은 NViDiA와 AMD, TG삼보, Intel, SAMSUNG, LG의 부스가 있었습니다!
NViDiA에서는 설문조사를 하면 자기네 제품 체험 시디를 주더군요..
AMD는 올해 참 할거 없나봐요.. 그냥 게임만 보여주는거 보니 ㅡ.ㅡ;;
인텔은 그저 설문조사 하나 해주고 과자 하나 주시고..
TG 삼보는 체험관을 만들어주셨네요.
인텔은 그저 설문조사 하나 해주고 과자 하나 주시고..
TG 삼보는 체험관을 만들어주셨네요.
한쪽 구석에서는 블로거님의 인터뷰, 한쪽 구석에서는 MS Windows Seven 퀴즈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뭐 퀴즈라 말 할것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객관식이니깐요 ~
맞추면 MS Live메신저의 로고모양인 교통카드를 주더군요.
못맞추면 장땡이지 뭐..
그 외에도 아마 다양한 부스가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자 다시 내려와서..
행사장을 들어가보니.. 빈 좌석이 아직 많이 있었더군요..
결국 아직까지 전부다 오시지 않으셨다는 이야긴데..
뭐 저쨋거나..
행사의 막을 올렸습니다.
우르르 오시는 여러분.. 웰컴~
행사의 메인 MC는 DJ변의 변기수씨. 그리고 중간에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난 행복전도사의 최효종씨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변기수씨는 제가 좋아하는 편 입니다.
유행어를 많이 쓰고 있으니깐요.. 변기수씨 Thank You!
행사의 첫 시작은 김제임스 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이분이 한국지사 김제임스 사장님이십니다.
Original English 발음과 한국어를 섞어서 말씀을 해주셨네요.
Original English 발음과 한국어를 섞어서 말씀을 해주셨네요.
음.. 근데 데모가 거의 2시간 가까이 시연이 되어서..
이 많은 내용은 말씀드리기 힘들겠구요~!
이후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의 비교를 해주셨습니다.
무슨 취약점이다 해서 가만히 봤더니..
역시 강태공.. 낚시 해주셨습니다..
취약점이 아니라 일정카운터 지난후에 셧다운 되는건데..
xp쪽이 느리다는것을 확연히 볼 수 있었습니다.
UI는 비스타 그대로~ 부팅속도와 셧다운속도는 줄어들고!
서비스는 최대한 가볍게!! 비스타에서보다 많이 가벼워진 Windows 7!!
대충 Vista에서 Seven으로 넘어오면서 무슨 기능이 추가되었는지..
그러고보니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받으셨는데.
음 약 140분정도가 별도의 상품을 또 받으셨습니다.
최고급 마우스와 넷북,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이렇게 주신걸로 기억하는데..
기억할 필요 없습니다.
어짜피 전 받지도 못했으니깐요 하하하..
정말 염치 없는 말투였죠?
남들이 가지지 못한 그리고 그 비싼 Windows 7 Ultimate, 그것도 정품!!
시가 약 40만원 넘는거!!! 이것을 제가 받았습니다.
뭐 여기 계신분들은 다 받으셨겠죠..?
행사가 끝난 시각을보니 11시더군요.. 11시 30분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심야시간대라 지하철 배차간격이 좀 엿이더군요..
집에와서 자랑했습니다.
그리곤 윈 세븐을 자랑스럽게 PC에 깔아드렸습니다.
Pentium 4, 싱글코어인지라 잘 돌아갈지에 약간 걱정이 있었는데요..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단 점수는 떨어졌겠죠..
하지만 확실히 싱글코어에서도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xp에서보다 부팅속도가 빨라졌고. 시작프로그램의 로드 속도도 확실히 빨랐습니다.
뭐 확인해보니 역시 pf파일을 사용하더군요..
특이하다고 하는것은 위 데모와 같이 기능 추가 보완된것, 그리고 멀티터치 기능을 추가한 것!
대충 Vista에서 Seven으로 넘어오면서 무슨 기능이 추가되었는지..
아는대로 최대한 올려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적으로 아이콘이 되게 간략화 되었습니다.
기존의 작업표시줄은 아이콘과 창 이름으로 같이 구분되어 떠가지곤 많이 불편했지만..
지금은 아이콘 안으로 모든 창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도 작업표시줄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더군요.. !!
또한 아이콘을 초기처럼 고정시키는 방법은 그냥 작업표시줄로 끌어놓으시면 됩니다.
여러분, 창 두개 쓰실때 많이 불편하셨죠..?
이렇게 변합니다
그 뿐인가요..?
이렇게 한개의 창만 남게 됩니다..
또한 놀랄일 한가지 더!
미디어 센터에 새롭게 추가된것이 있습니다.
바로 TV보기 인데요..
제가 전에 비스타를 쓸 적에는 이 기능이 없었거든요 ~
하지만 이 기능이 생겼습니다.
아직 사용법은 잘 모르겠구요 =_=;
데모시연시 참 좋게 봤던건.. TV를 내 방에서도!! 오오옷!!
물론 녹화도 깔끔하게 됩니다. 그리고 TV에서 보지 못하셨던 장면도 미디어센터 TV로 보실때에는
영상 재생 중 마우스를 건드리면 영상 재생중인 슬라이더가 나오잖아요.. ~
그부분을 이용해 못보았던 하이라이트부분을 다시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창이 투명해지는걸 봤는데..
어떻게 하더라 =_=
일단 창이 투명해지는건 패스 하겠습니다.
안해봐서 =_=..
앗 그리고 미디어 플레이어부분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에 코덱 없다고 메시지 발광하시는거 보셨죠..?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코덱을 다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코덱을 다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미디어 플레이어 쓰시는분들은 희소식이네요..
저야 뭐.. KMP쓰니깐 =_=;;
하지만 남은게 더있고 여기서 열받는게 있습니다.
핸드폰은 별도 드라이버 없이 써도 된다고 해서 기뻐했더니..
제 핸드폰은 인식을 못합니다. 데모시연시 삼송은 잘도 인식 하더군요..
아무래도 64비트라서 그런가요!!
어쩔수 없이 별도 드라이버를 설치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모시연 중 원격으로 재생을 하는 것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 윈7의 가장 매력적인것은 유비쿼터스를 겨냥할 만한 원격시스템 입니다.
아쉽지만 이 부분은 아직 집에 7이 저 혼자고 홈네트워킹이 안되는지라..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도 아직 못보여드리는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참, 여기서 빼먹은게 있는데요..
아래 추가내용으로 풀 터치 내용을 써뒀습니다만..
멀티터치가 추가되어 터치기능이 더욱더 강력해졌다고 하는군요!
자.. 이렇게해서 대부분의 데모시연도 끝났습니다.
제가 빼먹은건 많습니다..
워낙 기억이 ㅡ..ㅡ..
데모 시연이 끝난뒤 F(x)님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아 진짜 이쁘다 ㅠㅠ.. 이 사진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러고보니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받으셨는데.
음 약 140분정도가 별도의 상품을 또 받으셨습니다.
최고급 마우스와 넷북,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이렇게 주신걸로 기억하는데..
기억할 필요 없습니다.
어짜피 전 받지도 못했으니깐요 하하하..
정말 염치 없는 말투였죠?
남들이 가지지 못한 그리고 그 비싼 Windows 7 Ultimate, 그것도 정품!!
시가 약 40만원 넘는거!!! 이것을 제가 받았습니다.
뭐 여기 계신분들은 다 받으셨겠죠..?
행사가 끝난 시각을보니 11시더군요.. 11시 30분경 집에 도착했습니다.
심야시간대라 지하철 배차간격이 좀 엿이더군요..
집에와서 자랑했습니다.
그리곤 윈 세븐을 자랑스럽게 PC에 깔아드렸습니다.
Pentium 4, 싱글코어인지라 잘 돌아갈지에 약간 걱정이 있었는데요..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단 점수는 떨어졌겠죠..
하지만 확실히 싱글코어에서도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xp에서보다 부팅속도가 빨라졌고. 시작프로그램의 로드 속도도 확실히 빨랐습니다.
뭐 확인해보니 역시 pf파일을 사용하더군요..
특이하다고 하는것은 위 데모와 같이 기능 추가 보완된것, 그리고 멀티터치 기능을 추가한 것!
그러고보니.. 여기서 말씀 드리지 않은게 있네요..
전에는 내게 필요한 옵션이라는 기능이 접근성으로 변경 되었다고 하며, 화상키보드의 크기는 여러분의 입맛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후기 ..
저녁 치고는 부실했지만 맛은 있었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바로는 Windows 7은 MS의 강력한 독점체제를 구축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 본다
세상에 황당하고 황당한 기능도 있었지만, 내가 받은 기념품.. MS Windows 7 Ultimate .. 이거 볼륨버전이니? 잘 모르겠다..
하지만 시가 약 40만원을 초과하고 그만큼 기능도 기능이니 만큼 봐줄만은 하다 ㅡ.ㅡ..
그런데 불만을 호소하고 싶다는게 있다면 AMD!! 왜 부스에 설문조사따위를 안하는거얏 ㅠㅠ..
그리고 부모님은 내 디카를 어따 두고 가셨는지.. 아악 F(x)사진 찍고 싶었느데..
망할 폰카 ㅡ.ㅡ.. 보이지도 않아..
하아 빠진 내용이 있어서 말이죠..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 더있습니다.
바로 블로거 파티라는 의미 때문이지요..
블로거 파티라면서 왜!! 왜!! 왜!!
블로거들과의 이야기 시간이 하나도 없었을까요!!
보통 아젠다 보면 쉬는시간도 나와있을텐데..
보통 아젠다 보면 쉬는시간도 나와있을텐데..
얘네들은 그저 자기네 제품 홍보하기 바쁘고..
블로거들은 정작 쉬지도 못하고 경청만 하고 있다가..
조금이라도 소리내면 앞에사람은 짜증이죠..
에효 왠지 블로거 파티라기 보다는..
제품소개를 위해 이 자리름 만들었다는 점이 제일 가장 안타깝습니다!!
다른 블로거파티때는 서로 명함도 주거니 받거니, 쉬는시간마다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말이죠..
당신들이 무슨 티맥스입니까!!
이런 블로거 파티..
맘에 들지 않습니다. .. 반성하세요 MS님..!
아차.. 추가합니다 !!
의외로 삼성과 LG님, 그리고 정치인들이 참여하질 않으셨습니다.. (행사장 내부에 말이죠, 부스 말고!)
보통같으면 참여하고도 남을분들인데.. 이유가 뭘까요..? 하하하
+ 불만 추가 +
프로모션 디스크라면서 이거 먹고 꺼져라는 식으로 말하는 마소의 태도..
그리고 형편없는 도시락.. 실망이 무지 하게 큽니다..
기껏 도시락이 준비된다는 말에 밥을 먹지도 않고 간 만큼의 배려는 없나요..?
사용자가 당신들 봉입니까..?
행사는 7시부터라면서요, 30분동안의 지연시간 끝에 시작된건 사과는 없는건가요.
그리고 블로거 파티면 제대로 진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쉬는시간 없이 그저 자기네 제품 소개에 운운하지 마시고..
그저 특별하지 않은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은 당신들도 티맥스랑 다를건 없군요.
+ 새로운 소식 +
INTEL님도 i5코어가 비싸다는것을 알아내셨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낮춘 i3코어를 만든다는 소식을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낮출진 저도 모르겠네요..
여튼간 30이하였으면 ㅡ.ㅡ..
+ 질문입니다. +
혹시 행사장 입구에서 사진사에게 사진 찍으신분들.. 어디서 받는지 아시나요..
그거 찾고 싶은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멜론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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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 2009/10/24 15:52 | DEL
애플이 올해 안으로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7을 공식 지원할 예정이라고 23일 발표했습니다. 부트캠프는 맥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운영체제를 돌릴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듀얼 부팅 솔루션입니다. 처음 컴퓨터를 켰을 때 맥OS로 부팅할 지, MS 윈도로 부팅할 지를 고르게 하는 것이지요. 사실 맥PC 사용자들은 부트캠프보단 VM웨어나 페럴렐 데스크톱 같은 가상화 프로그램으로 맥OS 위에서 윈도를 쓰는 걸 선호하긴 합니다만. 어찌됐건 이번 발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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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777인의 블로거들이 대거 초청된 윈도우즈 7 런칭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워낙 비스타에 실망을 해서 윈도우즈 7으로는 아예 넘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고 XP 만 고수를 하고있는었기에 다소 부정적인 생각으로 참석했죠. 게다가 요즘 HP MINI 1013TU 에 설치해놓은 해킨토시 Apple 의 OS X 레오파드 ver.10.5.8 과 즐거운 나날을 보내느라 사실 MS의 Windows 7 은 "OUT OF 안중" 이었습니다. 런칭파티에 참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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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22일 윈도우7 출시일에 맞춰 블로거파티가 열렸는데요. 그 전날 밤을 제대로 자지 못할 만큼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그러한 큰 행사는 처음이었기 때문이죠.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 듯 한 기분 이랄까요. 무려 777명 중의 한 사람으로 초청을 받아 가게 되었기에 더욱 설레더군요. 멜론악스 주소 서울 광진구 광장동 319-33 설명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Born to Live! Melon-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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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geratum's fotolife | 2009/10/24 23:12 | DEL
블로거 777분이 참여 하셨기 때문에~ 최소한 777개의 포스팅이 올라오겠네요..ㅋㅋ IT를 전공하고 있지만, 사진 블로그이기 때문에~ 때문에~ 행사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기능 같은건 다른 IT블로그에 많이 포스팅 될테니..^^; 암튼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윈도7은 대박일거 같아요..^^ 6시 반쯤에 행사장인 멜론 악스에 도착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을 뵙게 될 줄 알았으나.. 인원도 많았고, 이름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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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파초의 C-Recoder | 2009/10/25 00:14 | DEL
현재 가지고 있는 디카는 손떨림 방지기능도 없는 저가형에다가, 다른 777+a의 블로거 분들이 사진을 찍어댈 것을 생각해서 이번 창문 일곱번째 아이 잔치에서는 일체의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이번 참관기는 only Text로만 진행됩니다. :) 더보기 - 오후 3시 : 트위터의 @nowni 님과 약속한 시외 버스 터미널로 이동. 바쁜 와중에는 택시도 잘 안보여서 고생. 막상 도착한 시외 버스 터미널이 아니어서 고생2. 어렵사이 만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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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og of JWC | 2009/10/26 02:36 | DEL
지난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윈도우 7 런칭파티 에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지 벌써 며칠이 흘렀는데 게을러터져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집에서 출발할 때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인지, 행사 장소에 도착을 하니 행사 시작 5분전 이였습니다. 일단 첫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주변 계단에 흩어 앉아서 도시락을 드시고 계시길래 행사 초청 못 받고 밖에서 구경이나 하려고 모인 분들인 줄 알았습니다. 777명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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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위지氏의 엉뚱한 상상 | 2009/10/26 09:45 | DEL
조금 늦은 포스팅이네요 어제(2009년 10월 23일) 19:00 ~ 멜론악스에서 열린 윈도 7 런칭파티 얘기입니다. 전세계 윈도 7을 동시 발표하면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블로거 대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하네요. 광나루역 근처에 있는 멜론 악스의 모습입니다. 건물 입구에 마련된 등록대에 초청된 블로거들이 참가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닉네임과 실명이 적혀있는 네임태그입니다. 위에 도시락 쿠폰과 기념품 쿠폰을 뜯어내어 도시락과 기념품(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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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 2009/10/27 13:22 | DEL
당당하게 777명의 블로거 안에 들어서.. 초청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이었지요... 사진이 많아서 스크롤 압박이 심합니다..^^ 감안 하시고 보세요.. 1층 부스의 전경입니다.. 사람 많더군요.. 그시간 2층에서 열리고 있던 파워 블로거와의 간담회.. 웹초보님과 무적전설님께서 열심히 답변하고 계십니다.. 맥OSX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은 무례한 이야기를 제가 해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웃어 넘겨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MS 코리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