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Tmax Day 행사를 갔다 왔습니다.
역시 국산 토종 OS라고 말이 있어서 그런건지..
관심이 많나 봅니다..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겨우 들어갔네요..
저로써도 물론 반가운 소리입니다.
그 역겨운 MS Windows를 벗어날수 있다는 점에서..

첫번째, Tmax Window 9의 기이한 발상..
Tmax ..
소프트웨어계에선 어느정도 알아주는거 같은데..
tmax가 os를 개발했다고 하는군요..
저도 가서 데모영상을 봤습니다만..
tmax Window 9 UI = MS Windows..
tmax Scouter = Windows..
tmax OFFICE = Openoffice..
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아깝게도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아버지가 디카를 가져가셔서 ㅡ.ㅡ;;)
하지만..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게 아마 티맥스 윈도우 시연 영상이나 이미지가 있을것 입니다..
또한 아직 미완성이라서 그런건지 접촉이 문제인건지는 모르겠지만..
google 띄우는데 뭔가가 살짝 깨진듯한 화면이 스쳤습니다..
그래픽면에선 아직 딸린것 같더군요..
근데 확실히 느낀건..
UI.. 윈도우입니다..
누가보면 MS Windows 로 사기치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나올듯 합니다 ㅡ.ㅡ;;
또한 tmax Window 로 Starcraft 시연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스타 띄우는것만해도 약 1분 30초 가량 걸린듯 싶습니다..
너무 오래걸리죠 ㅡ.ㅡ;;
그리고 스타 크래프트의 마우스커서와 티맥스 윈도우의 커서가 동시에 나오는것을 봤습니다..
보통 윈도우에서는 alt+tab하고 다시 띄우지 않는이상은 나오지 않는다죠?
아직은 많이 미흡한가 봅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Linux/Unix 프로그램과 Windows App가 서로 동일하게 실행이 된다는점..
그외에는 별반 다른거 없는거 같네요,

Tmax WIndow 9 화면.. 무슨 윈도우 UI를 가져와선 ㅡㅡ;;

자자... 이게 그 증거 입니다.. 그래픽이 꺠지죠 ㅡㅡ?
[사진제공: Draco님]

이건 아까 말씀드린 마우스 커서 입니다..
윈도우에서도 왠만큼 뜨지 않는게.. 티맥스에서는.. 쩝 ㅡ.ㅡ;;
[사진제공: Draco님]
두번째, Tmax Scouter의 우스운 발상..
tmax Window에 있는 Scouter..
이 tmax Scouter인가라는 소프트웨어는 Windows로 따지자면 IE입니다만..
솔직히 MS IE나 tmax Scouter와는 별반 다른게 없다고 보입니다..
웹표준을 준수했다고는 하지만..
제 눈으로는 어째 MS IE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느껴질까요..
또한 크롬의 렌더링 속도보다는 뒤떨어지는듯 싶습니다..
인터넷이 느려서인지는 모르겠는데..
크롬 속도는 못미치는듯 싶더군요..
그 보기 싫은 MS Active X..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ㅡ.ㅡ.. 이나라의 현실..
근데 확실한건 IBK기업은행 인터넷뱅킹..
로딩하는 속도가 좀..

Tmax, 다녀온 후기
무언가가 많이 부족해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 tmax window 9 제품..
과연 나오면 잘 팔릴까? 라는 의문도 나온다..
티맥스 Day 2009 행사 기념품..

이건 뭐 싸우자는건가?
갈등을 빚어볼래?
사이즈가 없어..
또한 제일 암울한점..
반팔인데도 티셔츠가 두껍다.
입으라는거아 말라는거야..
땀뻘뻘 흘리나는 거지?
나랑 갈등을 빚고 싶구나!!
아 젠장..
정말 태터캠프보다 더 못한 기념품이었다 ㅡ.ㅡ;;
태터캠퍼에서는.. 구글노트, 구글팬, 텍큐티셔츠.. 등..
그나마 티셔츠도 텍큐보다 못한듯..?!
[사진출저: Draco.pe.kr]
역시 국산 토종 OS라고 말이 있어서 그런건지..
관심이 많나 봅니다..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겨우 들어갔네요..
저로써도 물론 반가운 소리입니다.
그 역겨운 MS Windows를 벗어날수 있다는 점에서..

"Change The Future"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세계의 미래를 바꿉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꿉니다. 세계의 미래를 바꿉니다"
첫번째, Tmax Window 9의 기이한 발상..
Tmax ..
소프트웨어계에선 어느정도 알아주는거 같은데..
tmax가 os를 개발했다고 하는군요..
저도 가서 데모영상을 봤습니다만..
tmax Window 9 UI = MS Windows..
tmax Scouter = Windows..
tmax OFFICE = Openoffice..
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아깝게도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아버지가 디카를 가져가셔서 ㅡ.ㅡ;;)
하지만..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게 아마 티맥스 윈도우 시연 영상이나 이미지가 있을것 입니다..
또한 아직 미완성이라서 그런건지 접촉이 문제인건지는 모르겠지만..
google 띄우는데 뭔가가 살짝 깨진듯한 화면이 스쳤습니다..
그래픽면에선 아직 딸린것 같더군요..
근데 확실히 느낀건..
UI.. 윈도우입니다..
누가보면 MS Windows 로 사기치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나올듯 합니다 ㅡ.ㅡ;;
또한 tmax Window 로 Starcraft 시연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스타 띄우는것만해도 약 1분 30초 가량 걸린듯 싶습니다..
너무 오래걸리죠 ㅡ.ㅡ;;
그리고 스타 크래프트의 마우스커서와 티맥스 윈도우의 커서가 동시에 나오는것을 봤습니다..
보통 윈도우에서는 alt+tab하고 다시 띄우지 않는이상은 나오지 않는다죠?
아직은 많이 미흡한가 봅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Linux/Unix 프로그램과 Windows App가 서로 동일하게 실행이 된다는점..
그외에는 별반 다른거 없는거 같네요,

Tmax WIndow 9 화면.. 무슨 윈도우 UI를 가져와선 ㅡㅡ;;

자자... 이게 그 증거 입니다.. 그래픽이 꺠지죠 ㅡㅡ?
[사진제공: Draco님]

이건 아까 말씀드린 마우스 커서 입니다..
윈도우에서도 왠만큼 뜨지 않는게.. 티맥스에서는.. 쩝 ㅡ.ㅡ;;
[사진제공: Draco님]
tmax Window에 있는 Scouter..
이 tmax Scouter인가라는 소프트웨어는 Windows로 따지자면 IE입니다만..
솔직히 MS IE나 tmax Scouter와는 별반 다른게 없다고 보입니다..
웹표준을 준수했다고는 하지만..
제 눈으로는 어째 MS IE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느껴질까요..
또한 크롬의 렌더링 속도보다는 뒤떨어지는듯 싶습니다..
인터넷이 느려서인지는 모르겠는데..
크롬 속도는 못미치는듯 싶더군요..
그 보기 싫은 MS Active X..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ㅡ.ㅡ.. 이나라의 현실..
근데 확실한건 IBK기업은행 인터넷뱅킹..
로딩하는 속도가 좀..

자세히 보시길 바랍니다.. 뭔가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림을 잘라 붙인것처럼..)
[그림출처: http://www.designlog.org]
세번째, Tmax Office? 자사 Office 맞어?
tmax Office..
처음에 볼떄에는 OpenOffice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MS Office랑은 호환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건 좋다고 치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MS 아웃룩 비슷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억이 안나네요 잘..
일정관리가 제일 맘에 들었나봅니다 저도 ㅡ.ㅡ;;
오피스부분에서 그거 하나 맘에 드네요..
근데 디자인부분이나, 기능부분이나..
open office와 유사하다고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요?!
자기네들이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영 오픈오피스에서 이름을 바꾼듯한 느낌이 오네요..
tmax Office..
처음에 볼떄에는 OpenOffice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MS Office랑은 호환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건 좋다고 치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MS 아웃룩 비슷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억이 안나네요 잘..
일정관리가 제일 맘에 들었나봅니다 저도 ㅡ.ㅡ;;
오피스부분에서 그거 하나 맘에 드네요..
근데 디자인부분이나, 기능부분이나..
open office와 유사하다고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요?!
자기네들이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영 오픈오피스에서 이름을 바꾼듯한 느낌이 오네요..

왠지 이것도 MS Windows티가 날까?
Tmax, 다녀온 후기
무언가가 많이 부족해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 tmax window 9 제품..
과연 나오면 잘 팔릴까? 라는 의문도 나온다..
도대체 왜?!
일단 티맥스 윈도우를 보다보면 /home/~~ 라고 뜬것도 보였다..
왠지 Linux의 소스를 변경, 재편집하여 재패키징 하여 만든거 같고..
그 무엇보다 커널, 만들기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자기네들이 처음부터 만들었다면 골좀 때리겠지..
하지만 골 때리지 않고서야 저렇게 말을 쉽게쉽게 할 수는 없다.
또한 Tmax Office를 볼때에는 "Open OFFICE를 이름만 바꿔서 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Scouter는 합성한건지 왠지 MS IE에서 실행한 결과값과 똑같이 뱅킹 인증서 인증 화면이 떳다.
사실 합성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거기에 나도 그렇게 느끼고 있다.
티맥스, 너무 거만하다
그렇다, 자기네들은 이혼 할정도로 일을 열심히 했고.
그만큼의 성과가 있을것이라고 말을 꺼냇기 때문..
그 무엇보다 뭐 자기네들이 순수 기술로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소스를 재편집하여 재패키징 했다는 말 말곤 할 말이 없다..
어떻게해서 오픈오피스와 흡사하며, 어떻게 해서 주소가 리눅스 디렉이랑 비슷하게 나오는 것일까?
안그러는 이상은 저렇게 뜰 수가 없다.
티맥스 데이 2009, 꼴볼견들 다 모였다
IT에 I자도 모르는 것들이 나와서 괜히 컷팅식이나하고 앉아있으니..
시간이 아까웠다.
일단 티맥스 윈도우를 보다보면 /home/~~ 라고 뜬것도 보였다..
왠지 Linux의 소스를 변경, 재편집하여 재패키징 하여 만든거 같고..
그 무엇보다 커널, 만들기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자기네들이 처음부터 만들었다면 골좀 때리겠지..
하지만 골 때리지 않고서야 저렇게 말을 쉽게쉽게 할 수는 없다.
또한 Tmax Office를 볼때에는 "Open OFFICE를 이름만 바꿔서 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Scouter는 합성한건지 왠지 MS IE에서 실행한 결과값과 똑같이 뱅킹 인증서 인증 화면이 떳다.
사실 합성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거기에 나도 그렇게 느끼고 있다.
티맥스, 너무 거만하다
그렇다, 자기네들은 이혼 할정도로 일을 열심히 했고.
그만큼의 성과가 있을것이라고 말을 꺼냇기 때문..
그 무엇보다 뭐 자기네들이 순수 기술로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소스를 재편집하여 재패키징 했다는 말 말곤 할 말이 없다..
어떻게해서 오픈오피스와 흡사하며, 어떻게 해서 주소가 리눅스 디렉이랑 비슷하게 나오는 것일까?
안그러는 이상은 저렇게 뜰 수가 없다.
티맥스 데이 2009, 꼴볼견들 다 모였다
IT에 I자도 모르는 것들이 나와서 괜히 컷팅식이나하고 앉아있으니..
시간이 아까웠다.
티맥스 Day 2009 행사 끝마무리
드디어 끝났다.
내가 모르는 "바비 킴" 과 다들 알만한 "윤하"가 나왔다..
바비킴은 영어와 한글을 섞어 말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ㅁㄴㅇㄿㅂ
윤하누님은 처음엔 좀 무리하시는듯 .. 하다가
두번쨰에는 비밀번호 486을 부르셨던가?
그다음은 1,2,3를 부르신건가..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마지막은 거위의 꿈을 부르셨죠..
참 마음에 와닿는 노래일까나..?1
윤하누님은 공연 후 8시 30분 비행기로 일본을..
아.. 갈껄?!
내가 모르는 "바비 킴" 과 다들 알만한 "윤하"가 나왔다..
바비킴은 영어와 한글을 섞어 말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ㅁㄴㅇㄿㅂ
윤하누님은 처음엔 좀 무리하시는듯 .. 하다가
두번쨰에는 비밀번호 486을 부르셨던가?
그다음은 1,2,3를 부르신건가..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마지막은 거위의 꿈을 부르셨죠..
참 마음에 와닿는 노래일까나..?1
윤하누님은 공연 후 8시 30분 비행기로 일본을..
아.. 갈껄?!


윤하누님.. 비밀번호486의 대가.. ㅋㅋ
[사진출저 : http://draco.pe.kr/1152]
근데 제 추측인데.. 라이센스는 GPL을 따를까요 아니면.. MS처럼 독단적으로 갈까요..
GNU로 갈까요ㅡ.ㅡ?
p.s 이번 행사 기념품으로 티셔츠 하나 받았는데.. 반팔은 반팔인데 왤케 두껍니, 겨울도 아니고.. ㅡ.ㅡ;;
[사진출저 : http://draco.pe.kr/1152]
근데 제 추측인데.. 라이센스는 GPL을 따를까요 아니면.. MS처럼 독단적으로 갈까요..
GNU로 갈까요ㅡ.ㅡ?
p.s 이번 행사 기념품으로 티셔츠 하나 받았는데.. 반팔은 반팔인데 왤케 두껍니, 겨울도 아니고.. ㅡ.ㅡ;;
티맥스 Day 2009 행사 기념품..

이 티셔츠.. 검정색이랑 하얀색 T가 있었는데..
검정색이 괜찮아 보이길레 그걸로 받아왔다..

검정색이 괜찮아 보이길레 그걸로 받아왔다..

티셔츠의 옆구리엔 티맥스 윈도우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 ㅡ.ㅡ

인쇄는 흰색 잉크 인쇄뒤에 칼라 잉크를 바르고, 코팅한 방식. 너무 번들거려서 싸구려같다.

왼쪽 팔에 새겨진 티맥스 윈도의 로고. 이것도 인쇄다.

이건 뭐 싸우자는건가?
갈등을 빚어볼래?
사이즈가 없어..
또한 제일 암울한점..
반팔인데도 티셔츠가 두껍다.
입으라는거아 말라는거야..
땀뻘뻘 흘리나는 거지?
나랑 갈등을 빚고 싶구나!!
아 젠장..
정말 태터캠프보다 더 못한 기념품이었다 ㅡ.ㅡ;;
태터캠퍼에서는.. 구글노트, 구글팬, 텍큐티셔츠.. 등..
그나마 티셔츠도 텍큐보다 못한듯..?!
[사진출저: Draco.pe.kr]